2010년 06월 20일
2010년 6월 20일의 주절거림
- 왜맨날싸울까 맨날은아니고요새자주 2010-06-20 03:57:31
이 글은 테쿰세님의 2010년 6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10/06/20 04:37 | 트랙백
이 글은 테쿰세님의 2010년 6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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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테쿰세님의 2010년 5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10/05/21 04:39 | 트랙백
이 글은 테쿰세님의 2010년 5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10/05/20 04:39 | 트랙백
# by | 2008/04/05 21:26 | 트랙백
성씨는 한나라당 경선이 막바지에 이른 지난해 7월~8월 대학생 박아무개씨에게 한 포털사이트에 오른 ‘국정원, 티에프(TF)서 이명박 뒷조사 시인’ 기사에 댓글 5423개를 달게 해 ‘일자별 최다 의견 뉴스’ 9위로 끌어올리게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성씨는 이런 방식으로 여대생 12명에게 이명박 후보에게 유리하거나 박근혜 후보에게 불리한 내용의 인터넷 기사 30개를 골라 모두 9717개의 댓글을 달게 해 주요 기사로 부각되도록 조작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성씨는 ‘댓글 알바생’들에게 모두 1349만원을 준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성씨가 누군가의 지시로 돈을 줘가며 대학생들을 쓴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였지만 별다른 단서를 잡지 못해 단독범행으로 결론내렸다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 mirae@hani.co.kr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79408.html
| 한나라당 ‘댓글알바’ 축소보도 유감 | |||||||||||||||||||||||||||
| [기자칼럼] 한겨레·한국일보, 사회면 단신…다른 언론은 침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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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에서 여론을 조작하기 위해 소위 ‘알바’를 동원해 기사에 댓글을 달고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밝혀졌다.” 연합뉴스가 지난 1일 오전 10시23분 송고한 <‘알바’ 동원 9천717개 댓글 달아 여론조작>이라는 기사는 이날 하루 쏟아진 연합뉴스 기사 중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관심을 집중시켰던 ‘댓글알바’ 기사는 2일자 주요 아침신문 지면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다. 한국일보 한겨레 등이 사회면 구석에 관련 기사를 내보낸 것이 눈에 띌 뿐이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은 관련 기사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많은 사람이 관심을 둔다고 중요한 기사는 아닐 것이다. 그러나 기사 가치가 있는 내용이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많은 이들이 관심을 두고 기사 가치도 있는 내용을 보도하지 않는다면 어떤 의도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 한나라당 경선 당시 '댓글 알바' 검찰에 덜미 연합뉴스 기사는 어떤 내용일까. 사건은 한나라당이 대통령 후보 경선으로 뜨거웠던 지난해 7~8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나라당 서울 성북갑 당원협의회 소속 S(37)씨는 여대생 12명을 아르바이트로 고용해 포털사이트에 오른 30개의 정치기사에 9717개의 댓글을 단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다. S씨는 PC방을 돌면서 댓글을 올린 여대생들에게 1349만 원을 직접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돈을 받고 댓글 아르바이트를 했던 여대생들은 이명박 당시 경선후보에게 유리한 내용의 댓글을 다는 역할을 했다고 한다. 이들의 맹활약에 따라 이명박 당시 후보에게 유리한 내용의 기사를 포털사이트 일자별 최다 의견 뉴스에 올리는 성과를 냈다고 한다. 검찰은 S씨가 한나라당 내부 누구의 지시를 받았는지 조사했지만 뚜렷한 정황을 발견하지 못했다면서 수사를 종결하기로 했다고 한다.
인터넷 뜨겁게 달구던 댓글 알바 논란
흥미 위주의 일회성 기사로 넘기면 되는 일일까. 사안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이명박-박근혜 두 후보는 접전을 벌였다. 현장 투표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앞섰지만 여론조사에서 뒤지면서 경선에서 낙마했다. 당시 승자는 대통령이 됐다. 이명박 대통령은 한나라당 경선 때부터 BBK 등 각종 의혹에 시달렸다. 이명박 대통령을 둘러싼 각종 의혹은 꼬리에 꼬리를 물었고 인터넷 여론을 주도하는 포털사이트 토론방은 관련 논쟁으로 뜨거웠다. 댓글 알바, 지금은 없을까
댓글 알바 논란은 총선이 벌어지는 현재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사건을 그냥 넘기기 어려운 이유는 댓글 알바 활동이 인터넷 공론의 장을 황폐화시킬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인터넷을 통해 각종 정보를 얻고 소통을 하는 현대인들에게 인터넷은 생활의 일부분이다. 인터넷은 미확인 정보가 난무하고 욕설과 비아냥의 글도 적지 않지만 건전한 토론의 장이 형성되기도 한다. 민주주의 위협하는 여론 왜곡 시도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다른 이의 의견을 존중하며 토론하는 문화가 인터넷 공간에서 펼쳐질 수 있다면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서도 바람직한 일이다. 주요 포털사이트는 토론방을 운영하면서 ‘추천’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추천을 많이 받은 글과 댓글이 많이 달린 글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그러나 누군가가 댓글 알바를 고용해 추천 수와 댓글 수를 조작하면 어떻게 될까. 인터넷 토론방은 공론의 장이라기보다는 여론의 왜곡을 부르는 시궁창이 될 수밖에 없다. | |||||||||||||||||||||||||||
| 최초입력 : 2008-04-02 15:35:38 최종수정 : 0000-00-00 00:00:00 | |||||||||||||||||||||||||||
# by | 2008/04/05 21:04 | 트랙백
# by | 2008/03/21 13:00 | 트랙백
강만수 "물가 관리, 미시적 접근 불가피"
제3차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현재 물가 상승은 원가가 오르는데 따른 것"이라며 "통화관리로는 한계가 있고, 미시적 접근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강만수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제3차 경제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
강 장관은 "지금까지 물가관리를 하면서 서민들의 생활필수품에 대해서는 집중관리 하지 못했다"면서도 "여기서 관리란 직접적 가격 관리가 아니라 수입품ㆍ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관세를 내리고, 매점매석 등의 행위가 있을 때는 관련법으로 처벌하는 등의 방법으로 장기적으로 유통과정 합리화를 통해 가격을 인하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최근 수출은 늘고 있지만 수입 가격도 오르면서 국내 물가가 상승하고 있다"며 "이 같이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서민이 더 고통당하게 돼 이 부분에 대한 정부의 따뜻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정부가 지난 3일에도 1차 조치를 발표했지만 그 이후에도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오늘 추가로 서민생활에 대한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 장관은 "시장 원리를 지키는 범위 내에서 부당하게 가격이 오르는 데 대한 억제책을 논의할 것"이라며 "특히 서민 생필품 및 할당관세 품목에 대한 논의 거쳐 (품목을)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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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제 이야기하면서 생필품 몇몇 가격관리를 통해 물가안정??
지금이 무슨 50년대 경제인줄 아는것같다. 서민들은 일안하고 사업 안하냐?
서민들이 지금 먹을게 없어서 어렵다냐? 라면 가격 이런거 잡아서 서민들 위한다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불가해하다.
1000원대 환율에 금리인하로 수출 7% 달성하겠다는 의욕은 알겠지만, 그 사이 인플레이션 때문에 서민경제 박살난다. 정말 ㅅㅂㄻ들...
# by | 2008/03/21 12:58 | 트랙백
# by | 2008/03/17 13:22 | 트랙백
# by | 2008/03/12 23:2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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